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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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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cm x5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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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미술
    Danc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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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cm x32.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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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fino Tamayo
    -
    -
    53cm x6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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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ion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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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미술
    Key
    ED 50/2
    Etching
    21.5cm x19.1cm

  • 현대미술
    80/65
    -
    Lithography
    34cm x43cm

  • 현대미술
    80/65
    -
    Lithography
    34cm x43cm

  • 현대미술
    M.460 12/50
    1971
    -
    35.3cm x4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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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gie Blanche II 74/10ograph0
    1981
    lithograph
    46cm x62cm

  • 현대미술
    100/99
    1965
    Lithograph in darkbrown on wove with slash
    70cm x50cm

modern art

현대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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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 상설전
말뜻은 ‘근대미술’이나 일반 개념은 현대미술을 가리키고 있다. 미술사에서의 근대의 개념은 사람에 따라 여러 가지로 달라, 르네상스 이후를 가리키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은 근대를 근세와 구별하여 인상주의에서 시작해서 20세기 전반을 지배하면서 여러 가지 분극적, 전문적 발전을 해온 미술 사조를 가리킨다. 조형예술에서는 그 표현성을 중시한다면, 자연을 모티브로 하여 사상의 전달에 중점을 둔 인상파를 출발점으로 할 수도 있고, 혹은 세잔느의 조형 사상의 혁명을 근대사의 창시자로 치는 사람도 있다. 이와 같이 명확한 구분을 하기는 어려우나, 모던 아트의 모던은 역사적 시기로서는 근대보다는 오히려 입체파를 거쳐 새로운 조형 감각이 나타나는 ‘현대(contemporary)’를 의미하며, 주로 아방가르드(avant-garde)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즉 사물의 단순한 사실을 배제하고, 개성적 감성에 기초를 둔 독특한 조형적 형식을 지닌 작품전반을 모던 아트라 하며, 보통 추상예술, 초현실주의, 비구니상 등을 포함하고 있다. 시각적 세계의 회화적 정복에의 진로는 20세기의 추상예술로 향하였는데, 여기에는 두 가지의 길이 있었다. 둘은 모두 인상파를 기초로 했으나, 한쪽은 세잔느의 이론에서 비롯되어 큐비즘에 이르러 점차로 그 흐름이 확대되어, 제1차 대전 무렵에는 러시아, 독일, 네덜란드에 있어서 기하학적 및 구성적인 운동의 발판을 다지고 전 세계로 퍼졌다. 이 계통은 엄격성으로 볼 때 이지적, 구성적, 건축적, 기하학적, 직사각형 적이며, 논리학과 추산에 의지했다고 볼 수 있다. 또 하나의 흐름은 고갱이나 그 주변의 예술 이론에서 시작하여 야수파를 지나 대전 전의 칸딘스키의 추상표현주의에로 나아갔고, 나중에 강렬한 세력으로 초현실주의의 예술 속에 재현되고 있다. 전자에 비해 후자의 방향은 기하학적인 형태보다도 유기적 형태를 취했으며, 이지적이기보다는 직감적, 감동적이고도 곡선적이다. 상상이란 점에 있어서는 전자가 고전적인데 비해 오히려 낭만적이다. 물론 이 두 개통을 혼합하여 표현되는 수도 있으나 기하학적인 방향은 몬드리안 및 구성파의 페브스너와 가보, 비기하학적인 작품 활동을 한 화가로는 미로, 조각가로는 아르프가 있다. 그러는 동안에 큐비즘, 표현주의, 오르피즘, 네오플라스티시즘, 구성주의, 다다이즘, 미래주의, 초현실주의, 추상주의 등의 제 유파가 활동했던 것이다. 이들은 요컨대 보통의 회화관념이였던 대상의 사실에서 떠나 실제를 추상화하려는 태도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과거의 미학에 의한 예술적 관념, 즉 감정이입 미학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다른 미의 장르를 형성하고 있다. 19세기 예술이 형성을 완성해 가는 방향에 입각했음에 반해, 모던 아트는 근대적 시각을 형성하고 전날의 전통을 타파하며 전통적 예술형식의 파기로 나아가고 있다. 근대 사회의 소산인 기계 문명의 영향이라고 알려지고 있는데 예술에서의 조형적 구성과 근대적인 감각이 특징이며, 시적인 환상을 내포하고 있다. 대다수의 모던 아트는 현실적인 외관에만 사로잡히기 쉬운 일반 대중으로부터 동떨어져 있는 듯이 보이나 모던 아티스트는 현실의 모습의 배후를 보고자 하는 중요한 창작 충동을 누를 길이 없다. 이와 같이 창작 충동은 과학에 의해 유도되었느냐, 혹은 과학이나 기계 문명에 대한 반항이냐로 구별할 수는 있겠으나, 가장 현대적인 표현의 길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음은 분명하다. 장래에 어떠한 미술의 형태가 열리게 되든 현 단계의 모던 아트가 미래에의 관문임에는 틀림이 없다.

modern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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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nent exhibition